제가 아는 기축일주 여자가 있는데 시주가 정묘. 어렸을 때 한국사람한테 속아서 유럽에 있는 나이트 클럽에 팔려가서 거기서 만난 늙은 사람과 살다가 동거중에 애 둘 낳고 온갖사연으로 헤어지고, 40대에 결혼한 남편과는 10년 후에 사별해서 현재 사별한 남편 연금 타먹고 있는데 젊었을 때는 맨날 클럽에 미치고 남자에 미치고 나이트에서 알바하고 지금도 시주 정묘랑 그런지 60 넘어서도 어린 남자애들만 밝히고 물장사하고 싶어함. 어린이집 보조 자격증까지 땄는데 아무도 불러주는 사람이 없어서 현재 아들 손주들 케어하고 있음. 근데 대운보니까 현재 편관대운이고 정관대운이 70대에 들어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