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우연일까? 우연 맞음. 확증 편집이잖아. 해당 사건이나 인물과 관련되어 무수히 많은 숫자들이 오고 갔을텐데 그 중에서 딱 13만 골라서 모으면 많아 보이지. 저 바그너만 해도 그래. 그의 인생에 스쳐간 13이라는 숫자가 얼마 되지도 않는구만. 특히 연도를 풀어서 더하거나 이름 철자수는 그냥 끼워맞추기식의 억지밖엔 안 되니까 제외해야함. 그의 인생에 지나간 숫자를 다 따져보면 최소 수 만 개는 나올텐데 그 중에서 13이 들어간 몇 개만 딱 추려내서 저주라고 포장하는 꼴...
여자가 지배하던 시대는28일씩 13개월이었다고함.여자제사장이 왕을 선택해서 12개월같이 살다가 13개월째 ㅇㅅㅈㅅ로 바쳤다고함.이후 남자가 지배하는 이 시대가 됐고 13이라는 숫자를 안좋게 만든거라고 어디서 들은것같음.그리고 6은 태양을 상징하는 숫자임.안좋은숫자가 절대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