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게구름이 피어나고 두리둥실 춤을춘다....본인이 그말에 감명받고 그런맛을 내기위해 진짜 가슴으로 했을 요리에 경의를 표한다....강레오가 자신이 아는 맛의 극찬이 아니라 최강록 본인이 아는 맛의 극찬을 해주니까....본인한테는 극찬이자 그말을 타인에게 듣는게 꿈을 이룬거아닐까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죠. 요리는 그냥 제 삶의 51퍼센트 정도, 인생의 반 이상, 절반 이상이라는 것은 굉장히 큰 의미라고 생각하거든요. 1퍼센트가 아무것도 아닌 것일 수도 있는데 일단 인생에서 1퍼센트를 더 비중을 둔다는 것은 저한테는 중요한 의미인 것 같고요. 마스터 셰프 코리아를 통해서 52퍼센트가 되었습니다.“ . . . “유치해”
숏츠 댓글에서처럼 어떻게 주인공마냥 이름도 최강록 근데 좀 나사빠진 천재 느낌에 그렇다고 성장을 안 하는것도 아니고 시련도 하나씩 겪고 주변인들도 점점 그에게 빠져드는 것이 보임 심사위원도 다 너무 매력있고 이름이 강레오... 그리고 소년만화에서나 나올법한 우정이라 말하지만 은은히 느껴지는 브로맨스까지 모든게 다 완벽함
0:01 ㅅ른여섯. 최강록
0:33 김소희 고개 절레절레
1:00 강레오 최강록에게 반하다♡
1:24 당 당 강 록
1:32 호평 폭격
1:36 최강록 입덕한 강레오
1:41 ㅋㅎ킇흐아 너므조아욯ㅎ
1:44 빨리썰어봐여. 춉춉춉춉춉
1:54 자꾸 이렇게 잘할래♡
2:04 너 자꾸 이렇게 잘할래♡
2:26 와아앙
2:43 아흐흑(쿵)아휴유우
2:49 현웃
3:02 뭉피두춤
3:11 강레오 완전입덕
3:22 입덕 조짐을 보이는 심사단
4:04 조림입니다. 근데이제 국물을 좀 강조한
5:34 제스처 살짝 오랑우탄맹키로 그래서 귀여움
5:39 버억
6:05 ㅈ저한테하시먼됩니다
6:19 음식 존맛탱인데 너무 위축된 거 같아서 답답한 2인
6:23 제가하겟...습니다
6:42 진짜 개답답했나봄
6:52 🎉심사위원들 입덕 완🎉
7:23 내새꾸 피나잖아
7:35 요리부터 생각하는 프로강록
7:53 탱고까지 추는 최강록
8:07 진짜 기대됨
8: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6 개많이 퍼가는 강레오
8:48 야림눈 ON
9:12 존맛탱이어쓰~
9:19 1등 등극
9:29 쭤퍼
9:41 팀장의 무게
10:38 자신에게 쓰지않고 팀의 최약체를 위해 양보하는 갓 강 록
10:48 "올라가 빨리"
11:12 제목은 고추창.... 닭날개 쪼림으로 하겟슴니다. ㄱ근데 이제 "바질"을 곁들인
11:21 휴먼강록체에 저항 해제
11:37 프ㅏ파도 마시쓴ㄴㄷ....
11:51 냠냠
11:59 야림눈 ON 22
12:03 강레오 극찬
12:28 노희영 극찬
12:43 김소희 극찬
13:04 탈락면제🎉🎉
13:34 눈에서 꿀 흐르는 강레오
14:04 강레오 개맛있게 먹는듯
14:09 야림눈 ON 333
14:16 고령화강록
14:25 진짜 극찬하는 김소희
14:36 미소매취드 거 머시라카노
14:42 절☆정적인 맛
15:36 내새꾸 말 더듬는거만 봐도 귀여워죽는 3인큐
15:50 내새꾸가 오늘 왜이러지ㅠ
슬픈눈
16:24 흥 담부턴 잘해😤
16:37 3형제임을 진술.
16:43 어머니의 스아랑을 다믈라고 해씀니다. 한....접시에요.
17:03 내새꾸 호구조사하는 강레오
17:12 진짜 좋아하는 거 아님?
18:46 🎉최강록 결승 진출🎉
19:07 내새꾸 모습에 눈가 촉촉해지는 3인큐
19:16 노희영 현웃
19:21 울지마😢
19:26 겸손 강록
20:20 굉장히 고상하고 기품있게 드시는 노희영 심사위원
20:28 춉 춉하고 날렵하게 먹는 김소희 심사위원
20:36 큽큽큽큽큽
20:41 와앙
20:48 혹시 아쉬운 게 있나❤
20:50 아 씹 조졌다
20:51 존맛탱이얌❤
20:54 야림눈 ON 4444
21:24 진짜 맛있었나봄
21:43 "10"
22:43 매력 어필하지마 바부야❤
23:09 과식 커밍아웃
23:25 최애를 봤기때문
23:31 자기가 말하고 어이없어하지마 바부야❤
24:09 🎉🎉🎉최강록우승🎉🎉🎉
24:37 강레오 샴페인 뿌리기 수준급이다
24:52 어머니 영접
24:58 유치해
25:03 행가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