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나 엄마나 감싸주고 격려해주진 못할망정 걱정은 없고 그게 본인들이 갖고있는 악세서리인양 비난만하고 지적질만하는 완전한 나르시스트라서 영상보면서 오히려 내가 더 속상하네… 나르시스트의 성향을 가족으로 둔 사람은 감정을 공감해주는 남이 있다면 가족보다 더 나은걸 알수있다.
다이어트는 의지력이 맞아요~그런데..코앞에 음식이 계속왔다갔다하고 심지어 아이가 셋이라 계속 음식을 해야하는데..안보고 냄새가 없다면 모를까..보고 맡으면서 참을수있는 의지강한 사람이 몇이나되겠어요? 하루.한두끼는 어떻게든 참아내겠죠.그런데 다이어트가 하루에 끝나나요? 한참 성장기인 아이들 음식 조리하면서 간도봐야하고..그러면 없던입맛이 생길때도 있어요.의지박약..남일이라고 쉽게말하지마세요~특히 조금 날씬하거나 젊고 혼자이신분들~내몸하나 건사하는것과 책임질 가족이 있다는건 다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