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로 20년 고생하신 부모님을 두고 있습니다..민사 형사포함해서 엄청난 시간을 소송하며 맞고소며 승소해도 다른사유로 소송을 계속 걸어오며 그동안 뺏긴건물로 담보대출이며 온갖 피해 다 봤고 그사기범은 결국 무고죄로 징역 1년정도 살고 나와서 또 사기치고 다닌다더군요.. 정작 담보대출받은 집으로 인해 집은 거의 날아간 상황이고 차압걸고 그래도 정작10원 한푼 못건지고 그 자식들은 떵떵거리며 살더라고요..사기꾼에 자식들을 보고 절망감에 죽고싶었는데.. 아직도 사기로.. 피해보는 사람이 많은데..이젠 나라에서 어떻게 해야되는거 아닌지.. 이런 방송보면 옛날 생각에 마음만 먹먹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