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공작은 실제 흑금성 사건과는 좀 차이가 있는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실제 사건을 제대로 묘사했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이성민이 맡은 이차장도 실제 북한의 외화벌이 총책임자인데 지금도 활동하고 있다고...... (실제 흑금성 사건 당시에도 김정일에게 불려가서 구두로 경고만 받고 넘어갔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영화에서도 나온 것처럼 북한에서 달러를 벌고 재테크까지 해서 그 달러를 불릴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흑금성 사건 이후 공식적으로는 침묵을 지켰지만 비공식적인 뒷문을 통해서 북한은 우리나라에 엄청난 항의를 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김정일 장군(북한에서는 장군이라는 호칭은 오로지 김씨일가 말고는 붙이지 않는다고 함)과 한국의 스파이가 일대 일의 독대를 했다는 것 때문이라고.......
그리고 영화에서는 녹음기를 이용하지만 실제로는 항문에 삽입할 수 있는 초소형 마이크를 이용해서 녹음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진짜 스파이들은 저런 식으로 총을 가지고 다니는 경우는 없다고 합니다. 007 영화 때문이겠지만 실제 스파이들은 총이 필요하면 암시장에서 추적이 안되는 총을 사서 쓴 뒤 버린다고 합니다. 그 부분은 영화 야차 처음 부분에서 설경구가 보여주니까 참고하셔도 좋을 겁니다.
그래도 실제 사건을 제대로 묘사했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이성민이 맡은 이차장도 실제 북한의 외화벌이 총책임자인데
지금도 활동하고 있다고......
(실제 흑금성 사건 당시에도 김정일에게 불려가서 구두로 경고만 받고 넘어갔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영화에서도 나온 것처럼
북한에서 달러를 벌고 재테크까지 해서 그 달러를 불릴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흑금성 사건 이후
공식적으로는 침묵을 지켰지만
비공식적인 뒷문을 통해서 북한은 우리나라에 엄청난 항의를 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김정일 장군(북한에서는 장군이라는 호칭은 오로지 김씨일가 말고는 붙이지 않는다고 함)과 한국의 스파이가 일대 일의 독대를 했다는 것 때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