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순간 기뻐서 울컥했는데 카메라 흔들릴까봐 자제했다는 기사봤어요 새벽 3시출근을 밥먹듯아 한다는 기사봤어요 불철주야 팬들을 위해서 노력해주시는 또 하나의 우승의 주역, 부상과 연패로 팬들이 지쳐갈때 컨텐츠로 웃음을 주었던 마운드 밖에 난세의 영웅 갸티비 관계자분들 덕분에 직관을 못가도 간 기분이었고 야구가 없는 날이어도 함께인 기분이었습니다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덕분에 너무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제임스 네일! 이순철 위원이 삼성 코너랑 비교하더라. 코너는 아프다고 미쿡 가버리고 NFL 보고 있는데 우리 제임스 네일은 턱이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는데도 불사조같이 살아나서 코시 1,4차전을 든든히 막아줬다. 솔직히 네일 공 지리더라. 제임스! 너같은 외인은 없을거다.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 내년에 계속 있어줘 Please~~~~~~
갸티비분들... 인터뷰 하신 기사 보고왔어요 우승확정순간 금방이라도 카메라 집어던지고 뛰어나가서 환호하고싶은 마음 꾹 참고 일에 충실하기위해 카메라에 장면을 담는데 열중하셨다는.. 정말 항상 감사합니다 올해 기아타이거즈 덕분에 행복하기도 했지만 승리직후에 갸티비분들이 올려주시는 영상 덕분에도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정말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
베테랑부터 어린 선수들까지 모두가 한 몫 해서 만들어낸 우승이라 더 값지다. 팀의 주축 89즈 선빈, 태군, 성범, 건창이 잘 끌어줬고. 우리 애기 호랑이들 도규, 도현, 동하, 우혁, 해영, 정우, 규성 모두가 공짜반지 아니라 자기 몫을 해서 반지를 얻어낸 것이 기쁘다!! 지민이 영철이 준수 기훈이는 내년에 꼭 더 큰 역할 하자~ 도영, 원준, 찬호는 이제 뭐 어린 선수가 아니라 그냥 없어서는 안될 베스트 멤버. 그리고 이창진이 큰 역할 했다!! 우성이도 잘해줬고~~ 현식 상현 준영 철벽불펜 여전히 위력을 보여줬고. 네일!! 타이거즈의 에이스. 영혼을 던져줘서 고맙다 !! 소크라테스 정말 잘해줬고!! 라우어도 제몫 해줘서 고마워~~ 최형우는 말이 필요없는 레전드!! 마지막으로 우리 현종이!! 기죽지 마!! 너는 타이거즈의 영원한 레전드고 타이거즈의 심장 !! 당신이 있었기에 2024 타이거즈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