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이곳을 갔는데요 남편이 데리고 가서 그냥 갔는데 이런곳에 스시집이하면서 갔는데 손님은 세명이 있었고 나이드신 부부가 하시는 곳인데 외관으로는 정말 정말 기대를 안했죠 시간도 오래걸리다고하고 저희는 미국에서 갔고 도쿄에서 저희를 만나러온 친구도 함께 갔죠 근데 이런곳을 했는데 이게 왠걸 넘 맛이 있어서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특히 여사장님 영어를 생각보다 잘 하시도 넘 친철해요 가격도 좋고 맛있고 오사카가면 꼭 다시 가고 싶어요 그땐 더 시켜서 아님 전 메뮤를 먹고 싶네요 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