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의 간증스토리, CBSTV '새롭게하소서'
★CBSTV 본 방송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전 9시 10분★
'새롭게 하소서'는 이 시대에 우리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생생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새롭게 하소서'의 걸음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후원하기 https://bit.ly/36BW0h2
쉬운후원 https://bit.ly/3epaLqb
후원문의 02-2650-7004
※출연자 후원은 댓글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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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날 저녁에 저에게 하나님의 말이 마음속에서 들려왔습니다
“너 진짜 죽고싶니?”
“네 주님 저 진짜 죽고싶어요”
“너 그러면 십자가에서 죽어라
십자가에 너를 죽이고 하나님의 영으로 살아라”
첨에 이게 모지? 하다가 들은 말을 제 마음에서 따라해 보았습니다 ‘그래 나는 십자가에서 죽었다 이제 내가 사는 것은 하나님의 영으로 산다’이렇게 고백 했습니다 그러자 머릿 속에서 죽어야지 하는 마음이 반으로 쪼개지며 점점 갈라지며 제 머릿속 밖으로 나가는 느낌이 들며 죽음에 대한 생각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신기하고 감사해서 하나님께 나를 십자가에 죽이고 주님의 영으로 살겠다고 고백을 계속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밤에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워 불면증으로 사는 제 모습이 너무 안타깝고 주님 저도 정말 잠을 푹 한번 자보고 싶습니다’라고 간절히 기도를 했습니다 우울증으로 잠을 제대로 자본 적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 하셨는데 저에게도 잠을 주세요’라고 기도 하자 또 거짓말의 소리가 마음속에서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지 않아 빨리 수면제를 먹어 늦게 먹으면 잠 더 못자 빨리 먹어 빨리 먹어....’ 하지만 저는 수면제를 먹어야 하나 말아야하나 하나님이 불면증도 치료하시나 라는 정말 믿음이 흔들리는 것 같은 마음을 붙잡고 ‘아니야 아니야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나를 자녀 삼으셨어 그러므로 나는 주님의 자녀이므로 사랑받는 거야’라고 계속 마음 속으로 기도하며 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습니다 눈을 떠보니 아침이었고 한 번도 깨지 않고 푹 잤습니다 너무나 신기하고 감사하고 왜 그동안 이걸 몰랐을까? 라며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저는 지금도 계속 저에게 거짓말을 하는 거짓자아의 영... 마귀가 말을 겁니다 그럴때 마다 선포합니다 “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사망과 어둠을 이기셨다 주님의 자녀인 나에게도 모든 어두움을 승리하게 하셨다”라고 외칩니다 그리고 날마다 선포합니다 “나는 십자가에 나를 죽였다 그리고 이제 내가 사는 것은 그리스도의 영으로 산다” “나는 하나님 자녀다” 계속 이렇게 외칩니다 또한 저에게 마귀가 남들이 돈 벌고 잘사는 걸 비교하게 해서 좌절과 열등감을 줄때 이렇게 선포합니다 “사람이 돈으로 사는거 아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산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떡이 없어 죽은 게 아니라 하나님 말씀이 없어 죽었다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다만 주를 섬기고 경배하라”라고 선포합니다
그러면 정말 거짓말 소리가 사라집니다 이런 간증을 저는 꼭 하고 싶었습니다 저와 같은 사람에게 도와 주고 싶었습니다 우울증, 자살 충동, 불면증 정말 고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고쳐 주시고 끝까지 승리하게 하십니다 이기게 하십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말씀을 선포하시고 믿으세요 주님이 하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새로운 피조물 입니다 그 모습이 진짜 우리의 모습입니다 우리의 존재에 대해 거짓말을 하는 마음의 소리에 속지마세요 과거의 경험 상처 특수한 가정환경 가운데 살면서 만들어진 내가 진짜 내가 아닙니다 오직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의 모습이 진짜 나 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자녀의 모습이 진짜 나 입니다
또한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 자녀이며 자녀는 하나님이 통치 하십니다 어둠의 영은 떠나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너무 힘드실때 “ 예수님 저를 통치해 주세요 어둠의 영은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떠나가라” 고 기도하세요 저는 어둠의 영에 꽉 잡혀 있을 때는 숨을 쉴 수가 없었습니다 숨 쉬는 것 자체가 고통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통치해 주세요 기도하고 부터 죽음과 고통의 숨이 평안의 숨으로 바로 바뀌었습니다 그 고통은 정말 죽을 것 같은 괴로움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의와 평강과 희락을 주시는 분이 맞습니다
그리고 제가 마음이 불안하거나 큰 문제 앞에서 하나님이 어떤분인지 계속 선포하는 일을 합니다 그러면 정말 마음이 평안해 집니다 방법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저의 생각이 바닥 날때 까지 계속 찾아가며 선포 하는 것 입니다 “나의 하나님은 항상 좋으시며 나에게 항상 선하시며 영원히 신실하시며 늘 옳으시고 나를 죽기까지 사랑하시며 하나님은 만물을 지으시고 만물을 통치하시며 빛이셔서 어둠이 떠나가며 영원한 생명이시며 나의 왕이시며 나의 통치자 이십니다 ! 주님은 나의 손을 붙잡고 계시며 그분의 모든 능력과 권세가 나에게 흘러넘칩니다 주님은 사랑이시며 그 높고 큰 무한한 사랑이 나에게 계속 쉬지않고 부어집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만이 나의 왕이십니다 주님만이 나의 구원이십니다 주님이 나의 통치자 이십니다” 설거지 할때도 밥먹을때도 세수 할때도 길을 걸을때도 수시로 선포합니다
저와 같은 고통 가운데 계신 분들께 힘을 내시라고 두서없이 저의 이야기를 써보았습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예수님 손 붙잡고 승리하세요 저는 정말 우울증 자살 충동 불면증의 고통에 질질 끌려다니며 살았습니다 그 고통이 너무나 커서 고통의 크기만큼 주님을 붙잡았습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주님 손 꽉 붙잡으세요 주님이 승리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