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고증은 좀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저교복입던 시절에 신입생이 머리가 비현실적이네요 영화 "친구"는 영화의 재미도 재미지만 주인공들 헤어스타일이 현실적이었는데 이영화는 이미 주인공 헤어스타일이 관객의 몰입을 계속 방해하고 있는점이 옥의 티 로 보이지만 그래도 재밌게 잘봤습니다.
학교다닐땐 그냥 평범하게 지내는게 제일임.. 평범하게 지낼려면 운도 따라줘야하는데 어쩌다 싸우더라도 꼭 뒷끝남기면 안됨.. 그리고 같은 반이나 같은 학년 다른반애들도 절대 건드려서도 안됨.. 당한 친구나 때린 놈이나 그 기억 평생간다.. 때린놈은 기억못한다는건 다 개소리임 그냥 애써 모른척 하는거지..
내고딩때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하는 전설이 있었는데 남포동이랑 영도에서 존나 유명했지 근마가 1학년때 3학년 선배랑 운동부애들까지 다잡았다 1학년이 학교전체 통이 된거지 저 영화처럼 절대 저렇게 안싸운다 주먹이 일반인보다 두배는크고 그냥 한방맞으면 다 고꾸라짐 힘이 어느정도냐면 한번은 체육시간에 130키로 짜리애랑 씨름을 했는데 뒤집기로 며미터 던져버림
크고 나면 자기할일 열심히 하는 게 더 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