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버스도 좋고 준공영제가 아닌 민가버스회사가 경기도쪽에 많습니다. 거기는 초보자도 거의 받아줍니다.그런곳에서 1년 가까이 경력쌓고 버스 정류장에서 보면 파란버스들(준공영제) 뒷창문 보시면 기사모집을 붙여둔 회사들이 많습니다. 요즘은 기사가 부족해서 더 많네요. 제가 아는 기준인데(현직 버스기사임) 인터넷 어디 구인구직 다 볼필요 없습니다. 앞에 말한 경력 쌓았으면 전화해 보세요. 내 사는곳 지나다니는 준공영제 버스들이 차고지가 적당한 위치에 있을 확률이 높고 면접보라고 안내 잘 해줄겁니다. 한회사 안되면 또 다른 버스창문에 붙은것 전화해서(버스노선이 달라도 회사가 동일할수 있으니 참고) 또 면접 보세요. 그러다 보면 적당한 회사 취직할수 있고 그곳에서 스페어 기사로 몇년 일하면 안정적인 고정기사로 일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