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모님이 두분다 가려움으로 엄청 고생하셨거든요ㅠㅠ 처음에는 보습 문제가 싶어서 고보습 크림 알아보고 좋은 브랜드로 다 바꿔드리고 바디워시 문제인가 싶어서 도브센스티브(이게 아이들에게 쓸만큼 순하다고 해서요) 사다드리고 침구류도 바꿔드렸는데 그대로 였어요..! 알고보니까 나이가 드시면서 피부면역력이 안 좋아져서 뭐가 많이 나는 거였는데 호호바오일이 장벽층 두껍게 해서 면역에도 도움이 되서 호호바오일 사다드리고 광선치료가 피부면역력 올리는데 좋아서 병원은 안가신다고 해서 집에서 할 수 있는 의료기기 사서 해드니까 꾸준히 하시더라구요!! 제 선물이라서 매일매일 하셨는데 요즘에는 피부 안 가렵다고 그러세요!! 면역쪽 문제일 수도 있으니 한 번 알아보세요!!
해마다 가을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가려워지기 시작해서 겨울철엔 긁느라 잠도 제대로 못자고 피부 다 벗겨지고 피나는데 그래도 더욱 심해지는 가려움에 미쳐서 고통받다가 봄이되어 따뜻해지면 다시 가려움이 가라앉아 5월쯤 되면 살만해지기를 반복했습니다. 피부과 병원 가면 맨날 스테로이드 떡칠된 연고만 주고 이런 것들은 바를때 잠깐뿐이고 오히려 더 악화만 시켜서 병원 안간지도 꽤 되었지요. 샤워도 비누때문인지 하루 두번이상하면 가려움이 더욱 심해져서 못하고요. 해마다 겨울만 되면 아주 지옥 자체였었죠. 그래서 온갖 보습제니 영양제니 안써본게 거의 없는데 이제 마지막으로 안써본 알로에 한번 써보자고 이것저것 써보다 국산 토종기업 **문 알로에 수딩젤, 물처럼 맑고 자극이 없으면서도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해서 매일 발라도 부담없는 제품이었는데 이걸쓰면서부터 이제 겨우 살만한 겨울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다른 약들은 일제 안쓰고 가을 환기철만 되면 이 제품 사다가 매일 하루 한번씩 샤워후 전신에 고르게 바르는데 가려움도 없어지고 피부도 좋아져서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광고처럼 오해받을까봐 조심스럽지만 저처럼 고생하시는 분들 계실까봐 올려봅니다. 단 한글자도 사실과 다르지 않도록 진실되게 적고자 노력했슴을 알려드립니다.
만성 두더러기 비염 눈가려움 한번 발작하면 몸에 있는 털이란 털속까지 가려웠어요ㆍ머리속 등등ᆢ 알러지약 하루 반알씩 먹고살었거던요 15년 키운 고양이 별이 된뒤로 거짓말 처럼 증상 없어지고 약도 끊었어요 세탁해 놓은 옷에 고양이 털이 있는데 입어도 증상없네요 아마도 고양이 소변이나 타액이 문제 였던거 같아요
👉 https://www.youtube.com/watch?v=PXWpAbVWJj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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