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편 만나러 딸이랑 납골당에 갔습니다.딸에게 제가 죽은 후에 바라는 것들을 이야기해보았습니다.삶과 죽음은 같습니다.슬퍼하지 말아야합니다.그래서 저는 납골당에서 절대 울지 않습니다.여러분 슬퍼하지말고 인생 해피엔딩으로 사세요.아셨죠?#순풍선우용여 #선우용녀 #선우용여남편 #최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