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서님때문에 관촌수필같은 책도 읽어보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ㅋㅋㅋ 처음엔 진짜 외계어같아서 영어 원서 읽는 것보다 힘들었지만!!! 결국 이 작품을 사랑하게 되는 명작 중 명작인 거 같아요 문구 작가님 인터뷰 영상까지 찾아보게 만드는 매력적인 책이었어요 독모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팬아트2::_ㅋㅋㅋㅋ:
존 스타인 벡 작품은 진주라는 문예출판사에서 나온 짧은 소설만 읽어 봤었는데 그것도 재밌고 괜찮다 싶어서 읽고나서 다른 대표작인 분노의 포도나 에덴의 동쪽도 읽어봐야지 하긴 했는데 두껍기도 하고 부담이 되는게 있었는데 락서님 분노의 포도 감상평을 들으니까 다시 또 관심이 가네요.
락서님… 진짜 죄송한데요,,,, 혹시 뒷배경을 정리하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ㅎㅎ. 락서님의 말씀에 좀더 집중하고 싶은데 뒷배경이 넘 어수선해서……… ㅠㅠ. 책을 가지런히 놓으라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암튼 그렇다고요. <관촌수필>은 저도 강강강추하는 작품입니다. 항상 좋은 정보+감상평 넘넘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얘기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