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서로를 챙겨주면서 이렇게 잼있는 여행을 하는 모습이 정말로 보기가 좋네요..... 보통 여행을 가면 숙소를 한군데 정해놓고 다니는데, 이렇게 여러숙소를 돌아가면서 경험을 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인듯 합니다. 저는 아직 베트남에는 가본적이 없지만, 습도가 높아서 굉장히 더웠을텐데, 고생들이 많았네요..... 그런데, 몸무게가 세상에 37이라니, 좀 깜놀했는데, 남편이 동물성 단백질도 많이 먹이고 해서 40-50정도로 복귀를 시켜야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