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y's conversation felt like an interview Sullyoon's conversation felt like sisters chat Haewon's conversation felt like therapy But all very wholesome 😂💕
해원이가 아기의 순수한 선물을 받고 눈물흘리는 부분에서 저도 뭔가 같은 울컥하는 감정을 느꼈어요ㅠㅠ 해원이에게는 우리가 모르는 힘든일들이 있을거고 그걸 모든 팬들이 다 이해하고 살펴줄수 없다는걸 해원이도 알기때문에 혼자 참고 넘기는 거겠지만 그래도 주변 사람과 혹은 엔써들에게 조금이라도 감정을 공유하고 훌훌 털어버릴 수 있는 시간도 왔으면 좋겠어요 ㅠㅠㅠ 그런 모습을 보면 너무 맘이 아파..
와....... 이거 보면서 왜 힐링되는 기분이지... 내가 최근에 생각하는 초등학생하곤 전혀 다른 친구들이네... 맨날 뉴스나 티비에선 안 좋은 얘기만 나오는데 현실에선 이런게 착하고 순수한 어린 애들이 훨씬 더 많겠지................ 너무 좋다...................
마냥 재미만 있을줄 알았는데 감동 포인트들이 좀 많네 우리 해원이가 웃으며 넘긴다고 할떄 마음이 너무 아프네.. 힘든거 있으면 바로바로 말해줘 우리가 다 들어줄게 그리고 애기들 한명 한명이 너무 착한게 눈으로 보여서 좋았어 ㅎㅎ 해원이 젤리 받을때 나도 울었다..ㅠㅠ 행복하자 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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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와 하준의 만남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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