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누군가의 인생에 빛나는순간은 내가 특별한 곳에가서, 특별한사람을 만나고, 특별한대우를 받으며 특별한 경험을 할때가 아니라 내가 매일보는것, 매일 가까이만나는사람, 아무것도 별다를게없는 일상 바로 거기에 내 인생의 보물같은순간이 있는거라고...행동으로서 신호로서 끊임없이 내게 계속 알려주는 요정인것같다는 생각을 많이한다.
유인나씨가 오늘은 아이유를 울릴거에요 하고 몇분 안돼서 본인이 우는게 진짜 웃기네옄ㅋㅋㅋㅋㅋㅋ 근데 둘은 진짜.. 진짜 친구네요. 서로를 알고, 서로를 지탱해주고, 또 서로 웃게 해주고, 서로를 위해 울어주고... 아이유가 어떻게 이렇게 다양하게 활동하면서 좋은 일도 많이 하나 했는데 신이 공들여서 만들어서 또르르 굴려보낸 구슬이셔서 그랬군요
아이유를 위해 써온 마음이 담긴 시를 읽는 인나 웅니를 바라보는 아이유의 눈빛이... 진짜 찐 사랑이 담긴 표정이라 진짜 내가 다....... 마음이 몽글거리고 그랬어요 그리고 시 내용도 너무 아이유에 대한 마음과 사랑이 다 담긴 시라,,, 제가 을고 있네요 🥹 아이유인나 영원해죠 💜
난 항상 지니가 행복했음 좋겠어 난 지니를 보고 들으면 행복하니까 지니 덕에 내가 행복하니까 근데 그러지 못할까봐 가끔 걱정이 됐거든 세상은 험하고 차가울 때가 더 많으니까 근데 내가 인나언니 시를 듣고 막 울었어 인나언니가 주는 사랑이 너무 예뻐서 안심이 돼 내가 뭐라고.. 서로 옆에서 평생 사랑하구 행복하길 ㅠㅠ
그 언젠가가 바로 오늘이네요..
관계없는 나도 너무 감동적이고 이렇게 눈물나는데 지금쯤 울 인나언니 폭풍오열중이겠지.. 하..
아이유인나 사랑해 진짜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