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s SO happy they were offered tickets to the concert! I hope the moms and their daughters had a wonderful time and IVE continues to bring them together!
아이가, 엄마.. 픽시드에서 엄마를 찾는데..? 라며 픽시드 커뮤니티의 글을 하나 보여주더라구요. 신청하는 폼이 있길래.. 에잉,,설마…되겠어?? 하는 심정으로 클릭했고 아이가 간절히 원하는것 같아서 출연 신청서까지 정성스레 작성해 보내보았고, 그 설마가 또 좋은 기회로 이어져서 출연까지 하게 되었어요.
초등학생 아이들을 데리고… 규모가 꽤 있는 유튜브 방송에서…????? (혹시…?????????) 라는 기대를 조금도 가지지 않았다면 거짓말일테고, 조금의 기대를 품고 가긴 했습니다 ㅎㅎ
비하인드를 풀어 말하자면 끝도 없지만, 제작진 분들! 보안이 정말 철저하셔요. 일반인 출연자도 동선이 겹치지 않게 시간차를 두고 촬영장소에 오게 했고 스튜디오 근처에서부터 안대를 쓰고 들어가서 정~ 말 아무것도 몰랐습니다ㅎ 자리에 앉아서 카톡을 하기 위해 안대를 풀고 보니 우리의 양 옆에 칸막이가 있고 3팀 출연이니…(두뇌풀가동… 우리가….가운데..?) 아! 이중에 아이돌은 없을것이다! 속으로 단정짓고 있어서.. 안대를 벗고 얼굴을 확인한 시점에서는 진심으로 비명이 절로 나오더라구요(꺅..!!! 손도 떨림 ㄷ ㄷ ㄷ ㄷ)
사실 딸아이가 아이브를 좋아하게 되면서 저도 아이브 노래를 들으며 같이 좋아하게 된 케이스라 덕질을 돕는데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함께 앨범을 고르고 예쁜 포토카드를 모으고 탑꾸를 도와주고 콘서트도 함께 뛰며 아이와 좋은 취미를 공유하게 해준 아이브를 제가 더 고마워하고 좋아하고 있죠.
흔한 사랑노래만을 부르는 예쁜 인형이 아니라-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또 ,나의 길을 당당히 걸어가는 이시대의 여성상을 그려나가는 모습이 너무 멋져 저도 아이브를 많이 좋아합니다❤
I love seeing how comfortably Yujin and Rei talk to Dives It's really sweet how the moms and daughters have used ive as a way to bond and as a source of inspiration too, I'm glad that they can share something like that
yujin being the one to text “i wish they’d take a break” and said it had a double meaning was so funny- 😭 no but like they do deserve a break because omg they’ve been having release after release after release…
픽시드 나올때마다 보는데 이번편 지금까지 본 것 중에 제일 마음 따닷해져요.. 부모님들께서 아이브 덕질하면서 딸이랑 가까워지고 좋은 영향 받는다고 한 것도 아기다이브들 자포자뜯한다는 얘기도 처음 알았는데 너무 귀여운,, 마지막에 안대벗고 울 정도로 좋아하는 모습들도 같이 신나하는 어머니들도 사랑스러워요ㅜ
영상에 킬포가 많아서 몇개 적어봤습니다
5:52 의심받는 아기다이브를 응원해주는 레이
7:06 좀 쉬었으면 좋겠는 유진이ㅋㅋ
8:18 어머니분 덕질이야기..너무 귀여운 모녀라고 생각했어요
9:33 끄덕이는 두콩즈/답이 느리지만 구체적이라 넘어가준 게 킬포..픽시드 다른영상에서는 보통 답 느리면 찾아보는거라고 바로 의심받는데ㅋㅋㅋ 12:13 른자 친구 기 북돋워주는 따수운 레이
12:31 엄마보다 아이브 언니들 말 더 잘 듣는 아기다이브와 그걸 실시간으로 보고 있는 아이브
12:5113:07 서로의 밥을 챙기는 아이브와 다이브💗
13:31 레이의 '우린 늘 그자리에 있을게요'라는 말...다이브로서 하는 말로도 아이브로서 하는 말로도 중의적으로 해석돼서 감동받았어요 팬과 아이돌의 관계가 절대로 일방향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요
아이브 좋아하는데 진짜 너무 신기함 ㅋㅋㅋㅋ 공방 가면 20대가 평균이고 성비도 진짜 딱 반반...? 근데 포토카드 럭드나 공연 같은 행사에는 부모님 손 잡고 온 아기들 진짜 많고 엄마들이 사진 찍어주고 브이로그 찍는 아기들도 있고 공연 끝나고 나가면 어머님들이 전광판에 아기 이름 띄워놓고 기다리고 계심 ㅋㅋㅋㅋ 수능 끝났을 때 기분 들어서 눈물날뻔함 ㅠ 아이브 팬덤 진짜 다양해... 다이부들 다들 행복만 하자
'초등학생 덕후 & 엄마' 사이 초통령 찾기 (feat.IVE 유진 & 레이) | PIXID
Pix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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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통령! ✌️아이브✌️ 픽시드 두둥둥장 앨범, 포카, 특전, 시즌그리팅, 피켓팅.. 등등!! 추가로 당근 거래까지🥕 초등학생 덕후 뒤에는 엄마가 있어…
팬들 사이에서 모녀 케미로 불리는 유진레이👭 유진은 엄마로🐶 레이는 초등학생 자녀로🐥 과연 이 둘은 모녀 사이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