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전 이런 영국영화 스타일 좋더라구요. 헐리웃영화처럼 화려함은 없지만 수수한 우리 삶 그대로인 것들. 영국영화가 이런스탈이 많더라구요. 그나저나 ...정말 마지막까지 영화엔딩이 아닌 삶 그자체 현실엔딩이라는게 참 맘아프네요. 발버둥칠수록 더큰 구덩이에 빠져드는 느낌...잘 압니다! 제가 지금 그래서 하아...ㅜ 그래도 저렇게 꿋꿋이 버텨내는 힘은 역시나 가족이 아닐까 싶네요. 딸이 너무 귀엽네요착하고. 진짜 좋은 영화소개 잘 보고 잡니다 ㅎㅎ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