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환 대표님, 눈이 불편하시다는 소식 들었어요. 뉴욕에 아주 좋은 안과의사가 많이 있습니다. 혹시 뉴욕에 오실 기회 있으면 제가 모시고 갈게요. 저는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최윤희 회장 입니다. 하나님이 꼭 고쳐 주실줄 믿습니다. 뉴욕에 오시면 언론사들이 제 연락처 알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로 할 시간이면 티비가 있던 우리 집으로 일찌감치 오셔서 자리를 잡던 동네 아주머니들이 생각 납니다. 지금은 80,90대 할머니들이 되셨겠지만 여로룰 보며 당시 힘들던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나마 잊고 울고 웃었던 그 분들이나 저 같은 60대 까지 장욱제 태연실 선생님을 영원히 기억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