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엔프피 특징을 적나라하게 표현하셔서 부끄러울정도네요😂 좋아하는 사람앞에서 눈못쳐다보고 뚝딱이되는거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내 자신을 보는데 개찐따같음 하;; 나중에 혼자 내 성격은 이렇지 않은데..매력을 다 못보여주고 찌질이같은 모습만 보여서 후회 ㅈㄴ함 친구 대하는거랑 좋아하는 사람 대하는거랑 온도차가 너무 큼 보통 사람들이 대부분 그러겠지만 엔프피는 그 정도를 넘어서서 사람 자체가 바뀜 그냥 이상해짐;
맞아요!저도 ENFP인데 진짜 사랑하고 좋아하는 애 앞에서는 나도 모르게 조용해 지고 그럽니다..근데 속으로는 같이 있어서 너무 좋고 더 있고 싶은데 상대방이 무뚝뚝 하거나 재미없어 하면 진짜 속상하고 기분이 많이 안 좋아져요ㅠ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이 먼저 선톡을 보내주면 혼자 좋아서 아주..👍 그리고 한번 사랑하면 저는 끝까지 가는 편이에요! 토요일날에 할 거 없었는데 같이 놀자고 말 해주면 바로 달려나갑니닼ㅋㅋ그러니 놀자고 많이 말 해주고 선톡도 보내고 먼저 귀엽다 등 애정 표현 해주면 그냥 넘어가요..이미 연애를 하고 있으면 더 사랑하게 됩니다
금사빠는 맞습니다. 하지만, 내가 이사람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의리를 지킬 수 있을만한 가치를 찾는건 시간을 두고 스스로 충분히 확신이 생겼다고 판단되면 그때 행동합니다. 내 감정만큼이나 타인의 감정도 소중한걸 잘 알기때문이죠. enfp 금사빠는 맞지만, 연애에 있어서는 신중합니다. 지나가던 enfp
사람들에게 관심은 정말 많은데, 그게 호기심과 이성적 호감과 비슷해 보여서 오해 하는 것 같음. 하지만 관심에서 좋아한다는 마음으로 넘어가는게 쉽지 않음. 그래서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앞에서 있으면 눈치 엄청 보기도 하고, 같이 있으면 좋아서 속으로 엄청 좋아하고 친구들에게 하는 것처럼 앵기고 싶지만, 몸이 움직이지 않고, 눈동자 엄청 굴리지만 아무것도 못하는 로봇트가 되어 버림,, 좋아하는 사람이 애정표현 해 오면 더 부끄러워저서 정상 작동 자체를 못함. 걷지를 못하거나 눈도 못뜸. (너무 좋아서)
ㅋㅋㅋㅋ 좋아 하는 사람한테는 진짜 무슨... 바둑 장기알 두듯이 모든 최종 수 까지 계산함... 그러다 반응 없으면 수 많은 생각 들고... 보통 사람들 한테는 누구나 좋아하는 머리 안쓰고 꼬리 흔드는 리트리버 맞지 근데 좋아하는 상대는 진짜 너무너무 많은 생각을 해서 머리가 아플 지경임.. 정신병 수준
사귀기전엔 더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애교도 많았는데 사귀고 부터 뭔가 조용해져서 날 별로 안좋아하나? 했는데 그게 아닌가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