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김치 다 버려야겠네요." 나이 50넘어 시댁 김장에 김치 200포기 담그다 화딱지나서 일부러 김치양념 망쳐버린 며느리 | 노후 | 사연라디오 | 오디오북 |

잠시 머무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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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김치 다 버려야겠네요." 나이 50넘어 시댁 김장에 김치 200포기 담그다 화딱지나서  일부러 김치양념  망쳐버린 며느리 | 노후 | 사연라디오 | 오디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