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사람들은 왜 안세영이 광고를 안찍느냐며 인물 때문 아니냔 얘기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잘 나갈때 돈벌어야 하지 않느냐고. 그러나 안세영을 모르는 소리 같다. 안세영은 적당히 잘하는 좋은 선수를 넘어 진정한 GOAT가 되고 싶어하는 선수란것이다. 위대한 선수, GOAT는 광고나 찍고, 돈에 끌리고, 얼굴 미용이나 신경쓰고, 미디어에 노출되는 걸 좋아하는 흔한 경로로는 달성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적당히 잘하는 선수는 되겠지만. 이런 어려운 길을 걷고 있는 안세영은 위대한 선수로 뚜벅뚜벅 다가가고 있다. 결국 해낼것으로 믿는다. 힘찬 응원을 보낸다.
그게 바로 코앞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