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채널은 사주를 보다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영상에서는 일반적인 흐름과 해석을 다루지만, 개인의 사주는 훨씬 더 복합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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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을목여잔데 가장 본능적으로 끌렸던 타입이 경금남들… 그런데 너무 통제욕 많고 내로남불 마초라서 취향을 버렸습니다 좋은 경금들도 많을텐데 말이죠 취향이 빻았는지 분위기만 묵직하고 실제론 불안해서 남을 통제하는 타입만 수집했네요 그 특유의 카리스마와 존재감이 섹시해서 빠져나오기 힘들었…
또 반 강제로 내조하게 되는데 내 커리어는 없어질 거 같은 느낌…
을경합금 되어서인지 본인 기질이 많이 사라지게 되고 헤어지면 잃었던 나를 찾는 기분이 들더군요
임수는 지성미와 알쏭달쏭 섹시함에 서로 끌리지만 어쩐지 끝이 안 좋을 거 같아서 계속 거절하게 됩니다
계수는 처음 만났는데 매우 좋네요 마찬가지로 지성미가 있고 손해 안 볼 것 같으면서 자기 사람에겐 헌신적인 면이 있는 듯요 저는 받는 것이 서툰 편인데 알뜰살뜰 잘 해주다 보니 제 편에선 좋습니다 남자 입장에서도 부성애를 느끼는 것 같고요 그런데 계수 입장에선 안 좋다니 왜인지 궁금 😂
전 을목 남편은 경금ㅎㅎ 나를 들어 내자니 눈치보이고 매일 답답함을 느끼고 산다는 말에 무릎을 쳤습니다. ㅎㅎ그렇게 산지 벌써 25년입니다 ㅎㅎ 남편은 늘 딸같다고 저를 딸이라 불러요 ㅎㅎ 저는 답답하고 구속받는거 같아 힘들때가 많지만 주변 사람들이 그나마 내 남편이라서 날 컨트롤하며 사는거라 하더라구요 ㅠㅠ ㅎㅎ
궁합의 비밀|을목편🌸
궁합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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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st stories about the personality and compatibility of Eulmok Day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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