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얽힘은 군자의 도가 아니면 구할방도가 없습니다. 한시간만 지나면 정신이 온전한 자가 없습니다. 따지고 세우고 자신을 주장하는것에 화평함은 없고 모두 쟁탈 전쟁 자리입니다. 이제 우리는 바른 정신을 찾아와야 합니다. 그때임을 알아야 합니다. 나라를 구할수 있을때 구해야 합니다. 사회와 가정의 분란을 잠재울 때이며 불과같이 올라갈 성질만 내는것에 위험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이 암담함을 알아차려야 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깨우쳐 자신을 구하고 사회를 구하고 세상을구하고 모두를 이롭게 하는데 써야 합니다. 지금 그것을 하지 않으면 우리의 미래는 참으로 암담하게 될것입니다.
천지가 개벽하는듯 비와 우뢰가 혼돈하여 만물이 싹이트는 시기이니 얼마고 고통이 따르겠는가! 어미가 아이를 낳는 고통을 느낀다.경륜이 없다면 대리인을 세우라
일효ㅡ나무가 흙에서 나니 뿌리를 북돋아 가지에 이르고 용이 구름속에 서리니 남아가 뜻을 얻는다. 처음에 자신의 행동을 자제하여 초창기에 행동을 절도있게 하고 험준한곳에 나가서도 주도적으로 움직이니 귀한 신분이 된다.
이효ㅡ 가을바람에도 빛을 잃지않는것은 매사 참고 견디기 때문이다. 원기가 약하니 몸을 보하고 위아래 양때문에 행보가 느려졌구나! 아래를 끊고 상도로 돌아와 복을 받는다. 익힌 기술을 따라야한다. 새로운 도전은 어려움이 따른다 .색정관계를 주의하고 가까운 사람과 다툼이 있을수도 있다.
삼효ㅡ산이깊고 무성하니 갈수록 불리하고 사방이 적군이니 길이막혀 가지를 못한다. 병은 허리와 다리가 아프다. 남자가 일을 해야하는데 때를 모르고 여자를 일을 시키면 안된다.이때는 아기를 키울때니 당연히 남자는 앉을때가 편치않고 허리필때가 없음이라 군자는 그침없이 나아가야 할때 훗날 이때의 게으름이 가장큰 적이된다.
사효ㅡ 나무가 크게 성장할때 어미에게 보호받는 자리를 버리고 가정에 충실할때 비로써 한 가정을 굳건히 세울때 시집을 감에 비로써 바른짝을 만난다 . 연상을 버리고 어린정혼에게 바르게 청혼한다.
오효ㅡ 몸은 크고 날개가 적으니 날고자 하나 어렵고 몸이 험한 가운데 있으니 때를 기다려 건넘이 이롭다. 큰일을 해서는 안된다.
육효ㅡ음이 험한곳에 처했으며 고독한 남자는 배우자를 상실하고 마침내 이혼을 당하고 또는 사별하고 그동안 만나온 구오마저 배필이 아니라고 받아주지 않으니 홀로 피눈물을 흘린다. 도울자가 없으니 정신이 혼미하다. 육십대에 이혼을 하면 큰일나는 것이다. 병은 뇌출혈이요 홀로 슬퍼하며 지내게 된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