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 이야기: - 마고는 앙리4세와 이혼 했지만 프랑스 공주 타이틀도 유지하고 위자료도 많이 받아 파리에서 호화롭고 자유롭게 삼. - 게다가 앙리4세의 아내인 마리와도 친해져서 둘 사이 낳은 자식들도 많이 아낌 참고로 마고는 마지막까지 자식 없었음. - 앙리4세 암살 이후로 그의 아들인 루이13세가 즉위했는데 아직 어려서 엄마인 마리가 섭정을 해야했고 거기에 또 힘을 실어줌. - 루이13세와도 끝까지 사이가 매우 좋아서 후에도 계속 권력은 있지만 지위적으로 자유로운 생활을 함 - 결국 편하게 61세의 나이로 장수하다 죽었음. 그리고 그걸 왕이 된 루이13세가 매우 슬퍼함 - 전쟁과 정치, 종교의 중심에서 많은 고통을 받은 마고지만 그래도 최후에는 홀로 잘 살다감 - 그렇게 끝내 자식이 없던 (불임이 아닐까하는 의견도 있음) 마고의 죽음으로 발루아 왕조는 완전히 명맥이 끊겨짐.
- 마고는 앙리4세와 이혼 했지만 프랑스 공주 타이틀도 유지하고 위자료도 많이 받아 파리에서 호화롭고 자유롭게 삼.
- 게다가 앙리4세의 아내인 마리와도 친해져서 둘 사이 낳은 자식들도 많이 아낌 참고로 마고는 마지막까지 자식 없었음.
- 앙리4세 암살 이후로 그의 아들인 루이13세가 즉위했는데 아직 어려서 엄마인 마리가 섭정을 해야했고 거기에 또 힘을 실어줌.
- 루이13세와도 끝까지 사이가 매우 좋아서 후에도 계속 권력은 있지만 지위적으로 자유로운 생활을 함
- 결국 편하게 61세의 나이로 장수하다 죽었음. 그리고 그걸 왕이 된 루이13세가 매우 슬퍼함
- 전쟁과 정치, 종교의 중심에서 많은 고통을 받은 마고지만 그래도 최후에는 홀로 잘 살다감
- 그렇게 끝내 자식이 없던 (불임이 아닐까하는 의견도 있음) 마고의 죽음으로 발루아 왕조는 완전히 명맥이 끊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