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할 건 인정하고 잘못했다라고 생각이 들고 여러분들이 그렇다면은 머리 조아려서 잘못했다고 계속 얘기를 해드려야 될 거 같애. 나중에 그거를 변명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여러분들의 마음이 더 중요한 거니까.
1. 인정할건 인정하고 잘못했다라고 생각이 들고 여러분들이 그렇다면은 -> 너네들은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니까. 정 너네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2. 머리 조아려서 잘못했다고 계속 얘기를 해드려야 될 거 같애 -> 뭐 일단 미안하다고 말은 해줄게. 3. 나중에 그거를 변명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 나는 잘못했다고 생각 안 하니깐. 그냥 일단은 미안하다 하는 거야. 아라쌰? 4. 여러분들의 마음이 더 중요한 거니까 ->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너네들이 기분 나쁘다니까 그렇다고 해주지 뭐.
난 쟤 분명 성희롱 페티시 있다고 생각함. 상식적으로 곧 60 바라보는 50대 할저씨를 누가 성희롱 할까? 겉으로는 성희롱 하지 말라고 하지만 성희롱에 저렇게 집착하는 걸 보면 애정결핍으로 인해 생긴 성적 페티시라고 볼 수 있음. 겉으로는 싫어하지만 내심 그걸 즐기는 그런 페티시라고 해야 할까. 스토킹 당했다고 함박웃음 지으며 썰 풀던 모습을 잊을 수가 없음. 정말로 쟤는 병원 가야 됨. 본인피셜 과거에 8명에게 캐슬폭행 당했다는데 이후에 스토킹 당했다고 웃으며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난 없다고 봄. 스토킹 한 번이라도 당해본 사람이라면 그게 얼마나 인생 피곤하고 무서운 경험인지 알기 때문에 절대 웃으며 말할 수 없을 거임. 여기서 한 가지 역겨운 점은 어쩌면 다른 피해자들에게는 악몽 같은 순간을 저 인간에게는 단지 망상과 거짓말을 하기 위한 그저 가벼운 수단으로 쉽게 내뱉어진다는 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