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보면서 설리가 생각났다 악플러 고소했지만 또래라서 선처해줬었지.. 설리도 이렇게 강했다면 좋았을 걸.. 가연언니보면 부모님이 항상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줬던 것 같음 그래서 본인의 결정에 두려움이 없고 다른 사람의 시선을 개의치 않음 외모는 연약해보이지만 진짜 외유내강 스타일…
교사인데 저도 고소 수백번 생각했는데 참고 또 참았어요. 성희롱, 모욕적인 말에 협박까지. 교권보호위원회는 교사가 조금이라도 흠이 있으면 접수 안 해주려고 하고 실질적으로 교권 보호는 요원하더라고요. 저도 가연님처럼 단단해지고 싶어요. 그리고 용기내서 학부모, 학생 선 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응징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