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진짜 무취향이 최고임.... 겜을 많~이 좋아하는 사람 만났는데 나도 그냥저냥 겜 좋아해서 잘맞는다 생각했더니 그게 과해지고, 계속 그 사이클 맞춰주다가 지쳐서 나 혼자 겜 끊어도 상대방은 계속하고, 결혼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가 되니까 결국 이혼하게 됨..^^ 진짜 세상 뭐든 적당한게 최고임....ㅋ
늘 느끼는 것이지만 애초에 희생과 배려를 해본적이 없거나 할 생각이 없는 사람과 결혼과 육아는 불가능하다고 본다. 그리고 상대가 엄청 싫어하는 짓을 "원래 나는 그래" 라는 말로 일관하며 노력조차 하지 않는 사람과는 애인? 아니! 친구로도 지내지 않는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