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센병 감금 피해자들이 일본에 배상신청한거... 대만인, 한국인들 따로 신청했는데, 웃기는건 대만인은 청구수용했는데, 한국인은 소송 패소함. 결국 여론 때문에 한국인도 배상해주긴 했는데... 이 와중에도 한국인들의 소송만 패소시킨건 황당함. 한센병은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주변에 차별을 당했는데, 그래서 피해를 당했고, 소액이지만 가족들도 배상을 받았다고 함.
매국 했어도 우장춘처럼 대한민국에 기여하며 헌신하면서 살아 갈 수 있는 기회도 충분히 만들수 있었을 것임. 자랑냅다 하고, 사과문도 못받아들여지고, 계속 파묘되고, 그 동안 선행은 커녕 못 된 행보만 드러나는 거보면.. 자기가 공인으로 살아갈 기회를 차다 못해 이젠 회생 불가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