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즌 라이프는 경찰들이 계속 문 막고 있던 거 아직도 생각나네요. 그리고 경찰이 실수로 카드키로 문 열어준 순간 바로 나갔던 기억도 있고, 밖에 있던 범죄자 애들이 경찰 양학하면서 도와줬던 기억도 있네요. 그리고 이 영상에서 조금 아쉬운게 2018년에 매드시티라는 게임이 인기를 끌었었는데 빠진게 조금 아쉽네요.
21:55 piggy 피기 minitoon이 만든 방 탈출 형 게임으로 조나스 님이 보여준 공포 적인 점과는 다르게 버그와 고인물들의 천국 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고인물들은 버그를 악용하고 피기(술래) 인 유저를 농락해서 고인물들만 남는 곳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 때매 더 유명 해지기도 했죠, 특정조건을 통과 하지않고 열쇠, 렌치 등을 그냥 얻고 버그성을 이용해 탈출 하거나 버그를 써 피기가 잡지 못하는 곳에 있다거나, 피기 한정 버그도 있었죠 그중 T.I.O는 유일하게 플레이어(도망자) 들만 들어 갈수 있는 개구멍(환풍구 등) 을 들어갈 수 있는 존재였죠 그외에도 플레이어 점프력이 1 이라고 가정 한다면 T.I.O는 점프력이 무려 1.3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최근 업데이트를 진행하여 거의 "모든 버그"를 수정하여 유입이 끊이지 않게 되었지만, 버그가 사라지자 모든 고인물, 썩은 물들은 모두 자취를 감췄습니다. 피기도 콜라보를 한적이 있고, 스킬, 캐릭터 스킨, 미션을 클리어 해야 얻을 수 있는 아이탬들을 만들 기도 하였죠.
솔직히 말하면 조나스님 말도 맞지만 개발자의 입장에서도 이해가 갑니다. 개발자들도 돈을 획득해야 게임에 투자를하여 더 퀄리티와 질좋은 게임들을 만들 수 있기에 저런 게임패스와 로벅스 관련 상품들을 넣은게 아닐까 싶습니다. 결국은 돈이 필요한법이니까요. 물론 블레이드 볼과 같은 엄청난 과금 게임은 거부감이 느껴지고 왜 저러지? 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게임을 만드는 개발자 입장에서는 더 퀄리티와 질이 좋은 게임을 만들기 위함이 아닐까요? (절대 조나스 말이 틀렸다는게 아닙니다. 제의견을 표현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