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년 가훈을 깨라고?" 영국 귀족이 한국인 집에서 하룻밤 자고 아내 사진을 붙잡고 오열한 이유ㅣ해외감동사연

감동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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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감동사연 #온돌

"70년 전만 해도 원조를 받던 나라 아닙니까.
그런 나라의 민간요법을 대영제국 귀족더러
따르라는 겁니까?"

300년 된 저택의 준남작이 한국 온돌을
미신이라 부른 그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섯 달 뒤,
그는 한국의 시골 한옥 손님방 바닥에 엎드려
여든 넘은 나이에 처음으로 소리 내어 울었습니다.

10년 넘은 관절통이 아니라,
12년 전 세상을 떠난 아내에 대한 회한 때문이었습니다.

그 하룻밤 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지금 공개합니다.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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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한별 #오늘의이슈 #해외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