웁님 폐가 탐방은 안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혼자하시는건 그렇다 쳐도 안전이 보장되지 않은곳에 타인을 초대해 재미로 탐험해본다는 발상은 위험한 것 같아 진지 빨고 말해봅니다. 외국의 사례지만 부비트랩같은거 설치해놓은 곳도 있고, 신원 불명의 사람과 언제 조우할지 모르는 법이니까요.
26:17 비둘기 ㅈㄴ 웃긴놈들인게 예전에 대학교 통학하느라 버스 타고다녔는데 버스장에 비둘기 ㅈㄴ 많은 가운데 한마리가 어르신 머리에 앉으면서 중절모 같이 쓰셨는데 당황하지도 않고 갇힌 주제에 정작 할아버지만 당황하고 여유있게 활강해서 내려옴. 진짜 ㅁㅊ 종족임. 비둘기족은
지금 그 제가 분기별 백업하면서 생각난건데, 혹시 웁님께서는 그 영상 녹화본과 저장본들을 전부 따로 저장해서 백업해두시나요? 제가 이제 백업을 아마존 AWS Glacier에서 하는데, 1TB당 월간 0.99$라서 올려놓은걸 다시 찾아보지만 않으면 굉장히 저렴하더라구요. 즉, 한번 이제 다시 볼일도 없고 한 그런 애들을 짱박아놓는 용도인거죠. 왜냐면 용량당 월간 요금이 저렇게 저렴한 대신 올린 데이터를 다시 꺼내오려면은 지연이 12시간정도 걸리고 돈도 오질라게 깨지거든요. 암튼, 오늘 이제 2025Q2 분기별 백업 작업 하다가 생각이 나 말씀드려봅니다. 구글 드라이브 같은 곳은 이제 작업용으로, AWS Glacier같은 곳은 이제 아카이빙용으로 사용하는거죠.
금황:냐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