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ory behind the poem I wrote and recited is written in the pinned comment.
I tried to capture a little more depth in the thoughts I had while writing the poem.📝
The story behind the poem I wrote and recited is written in the pinned comment.
I tried to capture a little more depth in the thoughts I had while writing the poem.📝
다정하신 벗님들
굿모닝입니다 🧡🧡
이번에도 제가 쓴 글을 조금
풀어서 이야기해 해보겠습니다📝
어쩌면 나이가 든다는 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는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곱다고만 여겼던
단풍잎에서 견뎌 온 여름을 읽고
가을 나무를 보면서 문득
내 삶의 모습까지 발견하게 되니까요
돌아보면 우리도 참 많은 이야기의
계절을 지나왔습니다
눈물이 날 만큼 기쁘게 웃을 일도
있었고
또는 매번 마음처럼 되지 않는 일에
좌절도 했었고 그 모든 시간이 모여
삶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해의 단풍은 지난해 보다 더 곱고
오늘의 나는 어제보다 조금
더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다정하신 벗님들도 그렇습니다🧡🧡
참말입니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10월이니까 이 노래 몇 소절
흥얼거리며 이렇게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참 좋다😄👍👍
나이 드는 것도 살아가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