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형상이 있고 모양 있는 모든 존재, 전부 물질입니다. 영원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고 필멸합니다. 이건 불변의 진리이지요. 불교에서는 네 가지 물질로 우리 몸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바람, 불, 물, 흙 기운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어느 하나가 많아도 병이고 적어도 병입니다. 물질은 영원이라는 건 없습니다. 물질은 딱 두 가지로 나눕니다.
이 세상에 형상이 있고 모양 있는 모든 존재, 전부 물질입니다. 영원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고 필멸합니다. 이건 불변의 진리이지요. 불교에서는 네 가지 물질로 우리 몸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바람, 불, 물, 흙 기운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어느 하나가 많아도 병이고 적어도 병입니다. 물질은 영원이라는 건 없습니다. 물질은 딱 두 가지로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