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아빠님이 찐 관식이 같은 분이셨나봐요. 가정형편 안좋고 할머니한테 크고 어려웠지만 사이좋은 부모님이 사랑이라는 큰 자산을 물려주신것 같아요. 내딸한테도 좋은 부모가 되어주어야지 다시한번 다짐하게 됐어요. 옛날 영상인데도 어쩜 이렇게 말을 잘하고 당차고 겸손한지 우리딸도 아이유처럼 컸으면 좋겠어요❤
"이유 없이 엄마를 미워했었어요" 순탄치 않았던 가정사. 또래보다 속깊고 단단했던 아이유(IU)의 어린 시절 | #강제소환 | KBS 111213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