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씨 돌싱녀 컨텐츠들 볼때마다 눈물흘립니다... 87년생 39세 노총각인데요 선일씨나 왕호씨나 이 컨텐츠를 만드시면서 정말 고생했을거라 생각이 들지만 언제나 이 돌싱녀 시리즈 업데이트할때마다 보면 제가 추구하는 미래상이 그려져요... 나이를 먹다보니 결혼에 대한 뭐 압박이나 그런건 없지만 스스로 2세에 대한 미래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데요... 항상 응원합니다. 출연하시는 모든분들 연기지만,, 드라마와는 다른 실제상황의 뉘앙스에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결혼해서 뭐해 이미 늦었어 마인드의 제게 작은 희망의 동아줄같은 끈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뭐 앞으로 연애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6년 사귀고 헤어진 그 아픔때문에 여자를 만나기도 싫어진 후 오도씨의 영상들에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동정을 바라는게 아니에요. 그저 마음의 평안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모쪼록 감사드립니다... 연애,결혼 어차피 안될거 내가 하면 될 수도 있는거긴 하지만 솔직히 비정상적인 영상의 내용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희망... 세상일은 아무도 모른다는 선일씨의 말.. 공감하고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