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긴 산맥. 안데스산맥에 자리한 잉카제국의 요새 마추픽추. 이곳은 해발 2400m에 위치해 공중도시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그런데 마추픽추는 세계 7대 불가사의로 꼽힐만큼 미스터리를 간직한 곳이기도 합니다. 거듭된 연구에도 대체 누가, 왜 이 높은 곳에 정교한 도시를 만들었는지 알 수 없기때문인데요. 그렇다면 마추픽추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걸까요?
의외로 철제 도구 없이 돌을 한치의 오차 없이 깎는 방식 많습니다. 1. 같은 크기와 재질의 돌 2개를 얹혀놓은뒤 서로 밀고 당김. 그렇게 수십명이 며칠을 소비하면 서로 매끈해짐. 사포 2개를 붙여놓고 몇 시간 문지르면 서로 매끈해지는것과 같은 원리(앙코르와트 건설에 사용) 2. 모래를 연마재로 이용해서 깎아버림. 모래가 별거 아니라 생각할수 있지만 사포란 단어의 '사'가 '모래 사'인데서 알수 있듯이 의외로 절삭력이 좋음. 그렇게 모래를 연마재로 매끈하게 갈아버림(피라미드, 마추픽추 건설에 사용)
개인적인 생각인데.. 인간사회의 개념으로만 보면 최초 창시자는 일종의 기술자고 저걸 다 이루고 죽기 전에 똑똑한 기술자 에게 인수인계를 해줬을 꺼고 그 과정이 반복되다가 스페인정복 당시 기술자가 전부 죽어서 도시의 운영 관리가 어려우니까 버리고 떠난것이 아닐까 라는 추측을 해봅니다. 인간은 교육 없이는 고착되는 생물이니까요..
혹시나 새로운 소식이…? 했는데… 이미 그동안 마추픽추에 대해 들었던 들어왔던 여러 내용들에서 새로운 것도 달라진 것도 없는 내용일 뿐 뭘 또 그렇게 파해쳤는지…
진짜 설계자는 잉카인이 아니었다? 세계 7대 불가사의 공중도시 마추픽추의 비밀 / 14F
14F 일사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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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긴 산맥. 안데스산맥에 자리한 잉카제국의 요새 마추픽추. 이곳은 해발 2400m에 위치해 공중도시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그런데 마추픽추는 세계 7대 불가사의로 꼽힐만큼 미스터리를 간직한 곳이기도 합니다. 거듭된 연구에도 대체 누가, 왜 이 높은 곳에 정교한 도시를 만들었는지 알 수 없기때문인데요. 그렇다면 마추픽추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걸까요?
재밌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