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 미용실 스텝이었고 고현정님 삼성가 결혼 하셨을 때인데 항상 저에게 "oo씨~있잖아요~"라고 늘 존대 해주셨고,ㅈㅔ가 크리스마스때 카드를 써서 드렸는데 (선물 드리고 싶었는데 ... 이미 많은것을 부족함 없이 살고 계셔서..제 선물이 너무 그럴까봐 고민 끝에 진심을 담은 카드만 드리기로^^)...그런데 답례로 티파니에서 도자기로된 넘 예쁜 저금통을 선물 해주셨어요 ㅠ 선물도 선물이지만 일개 스텝이었던 저까지 챙겨주신 그 마음에 진심으로 감동 받았어요 ㅠㅠㅠㅠ
그곳에서 수많은 연예인들을 봐서 봐온 연예인 분들의 인성을 잘 아는데 뷰티샵 모든 직원 분들이 다 좋아했던 분이예요~
그래서 저는 그때의 늘 상냥하고 친절한 고현정님을 진심으로 응원해요~~ 항상 건강하세요♥️
고현정씨 저희 엄마가 부산에서 세차장에서 일 하셨는데 고현정씨가 오셨는데 너무 예의 바르고 인성도 좋고 사인도 해 주시고 가셨다고 감사하다고 잊지 못 하시더라고 그리고 쌩얼인데 미모가 정말 아름답다고 예전에 말해 주셨던게 생각나서 여기 댓글 남겨요 세차하는 아줌마한테도 잘 대해 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건강하시고 응원할게요😊
40대 기혼 여성으로서 .. 왜 지금 이시점에서 고현정의 저 태도와 저 말투. 그리고 내용이. 마음의 안정감과 위로를 주는건지 모르겠는데. 이런 활동이 고현정씨 본인에게도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뭏든. 고현정씨 이렇게 이런 방송에 많이 나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힘내요 그리고 남은 삶. 우리 자신을 위로하며 다독이며. 그렇게 잘 살아보아요 ㅎ
시청에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많이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