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심창민 신인시절 PC방서 콜업 전화 받아│재활 중 코치들이 사기쳤다고 놀린 사연│삼성 막강 투수들 속에서 성장한 20대 초반│인터뷰 1편-이영미의 셀픽쇼

썸타임즈Ssum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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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던 심창민.

2012시즌부터 삼성 왕조의 핵심 불펜으로 활약하며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 3개를 차지했을 정도로
최고의 전성기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심창민은 2021년 12월 NC로 트레이드된 후
극심한 부침을 겪었는데요.
2025시즌을 앞두고선 LG에 입단, 재기를 위해
노력했지만 시즌 종료 후 조용히 팀을 떠나야 했습니다.

심창민은 지난 2월 초에 선수 생활을 그만두겠다고
은퇴를 발표합니다.

삼성의 1라운드 지명 선수가 33세의 젊은 나이에
은퇴를 발표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심창민과의 인터뷰 1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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