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시여. 제발 이아이들 주변에 흉악한 스토커, 음흉한 어른 범죄자, 사기꾼들이 범접 못하게 해주소서. 제발 이들의 순수한 행복을 절대 깨지 못하게 신의 이름으로 든든한 방어막을 쳐주시고 이들을 보고 오랜만에 행복에겨운 저희 수많은 양들의 바램이 오래토록 유지되게 해주소서.
영상 마지막 꾸대표님과의 대화를 들으면서 문득 아이돌 2팀이 생각났다. 바로 뉴진스와 피프티. 뉴진스는 데뷰앨범으로 그해 1등을 휩쓸었고 피프티도 데뷰앨범 바로 다음 앨범이 큐피드였다. 두 아이돌의 공통점은 거의 주름살없이 왕좌에 올라온 것. 그리고 결과는 모두 아는 그대로다. 반면 리센느는 그 반대의 과정을 거쳤다. 그래서 그랬던 것 같다. 원이의 마지막 당부, 작은 것에 감사하자....리센느에겐 있었고 뉴진스와 피프티에게는 없었던 것, 그것이 결국 엔딩을 바꾸게 만든 힘이 아니었을까. 우리의 삶은 리센느와 가깝지 뉴진스와 가까운게 아니다. 입덕이란 별개 아니다. 이 아이돌들이 잘 됐으면 하는 마음. 그거 하나면 된다. 그.래.도 본업이 아이돌들이니 절대 음악이 후지면 안된다. 꼭 좋은 노래로 1년만 현재의 고점을 유지하자. 그러면 앞으로 쭉 1군 아이돌 위치를 굳힐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리센느가 만약 현 에스파와 같은 위치로 남게 된다면 이들은 분명 선한 영향력의 선봉장이 되어줄 것이다.
진짜 전참시 리센느편은 거제야호는 알고 안원잘부 몇번보고, 나의 연수아저씨 정도만 봐왔던 나에게, 리센느가 어떻게 해왔는지 서사를 정말 잘 보여준 방송이라, 이 리센느편 보고 팬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 정말 감동이었음. 리센느 자컨은 1500개가 넘는게 너무 열심히 달려온 역사이지만, 너무 지나서 찾아볼려니, 너무 많은 양에 어느날 무었을 했는지도 모르니 볼 엄두가 안났던 상황에서, 전참시가 진짜 큰 역할 해줬음.
미나미는 영어유치원에, 사립 초등, 중학교 다니다 한국온건대, 부자집 아가씨가 엄청 고생하고 간절하게 활동한거져. 심지어 서바이벌프로그램 탈락했는데도 광수 소속사가 안 놓아줘서 부모님이 위약금 내고 일본에 데려왔다는데, 지금 르센느 대표가 일본가서 고등학교 꼭 졸업 시키겠다고하면서 다시 데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