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1 저 16년도에 나주시를 홀로 견학 다녀본 적 있었어요. 그해초에 광주에서 시내버스답사를 하려고 아무 시내버스나 타보다가 나주 도래마을로 가는 시내버스를 탄 적이 있었는데요. 도래마을에 관광안내소에 문이 잠겨있어서 그 연유가 궁금해서 나주시청에 전화를 해보니까 주말에만 문을 연다고 하더라고요. 그랬다가 "그래! 나주전체를 한번 통째로 투어해보자!"해가지고 한달동안 나주시내, 천주교사거리, 한수저수지, 장렬사, 영산포(홍어의 거리, 역사박물관, 영산포성당, 일본인가옥,영화촬영촌) 등등을 다녔었어요. 그리고 그해여름에 환경디자인박람회에도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