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상민이 역시도 바둑 어린 나이에 배워서 성적도 좋고 배우면서 프로 사범님들도 꺾어서 화재였다면 저 상민이 실력 능력도과연 유하준 초단 어린이처럼 엄청 주목 저 역시 상민이 초단으로도 사범님들께 배우기도 하고 성적 실력 좋았다면 대단하고 능력있는 저역시 어린이 기사로주목도 받았겠는데요
기본적인 예의라고 해야하나 사회성에 문제가 있어보인다 기라성같은 사범님들에게 좋은 가르침을 받았으면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감사합니다 인사하는건 초등3학년정도면 당연한 수준의 예의고 태도일텐데 태도가 너무 불량한 모습이다 진짜 실력이 엄청나서 뽑힌게 아닌걸 부모도 본인도 알텐데 저런 태도로는 진정한 실력자로 발돋움하기 힘들 수 있다
더 배울게 많을거같다는 소리에 겸손히 받아들이지 못하는건 부모든 지도사범이든 그 태도에 대한 충고가 필요한 것 같다
꼬맹이 후배를 상대로 하는 바둑 앞에서도 한 없이, 그리고 끝까지 진지하게 임하는 이창호... 참... 존경스럽군요. 다른 기사들, 특히 후배 기사들이 본받아야 할 점 같습니다. 그나 저나... 왜 유하준 선수가 후반에 실착을 한 부분에 대한 복기는 안 하셨나요? 아니면 그 부분이 편집되어서 안 나온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