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빨대연습은 반폐쇄법의 일종으로 성문 상압(성대 위의 압력)을 만들어줘서 외부근육이 성대에 크게 개입 할 수 없게 도와주고, 성대에 큰 힘을 안들여도 쉽게 진동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 상태에서 반복적인 훈련을 하면 몸에 점차 학습이 되고 능력이 생겨 발성이 좋아지는 겁니다!
안녕하세요.중2때 원인모를 목소리 떨림으로 대학병원에서 경련성발성장애 진단 받은지 30년이 지났네요~그 세월동안 보톡스도 여러번 발성치료도 여러번 그러나 경제적인 어려움,사회생활 바쁘다보니 꾸준하게 치료를 하지 않아서 여전히 그대로네요.바쁘다는 핑계로 노력도 게을리 한것도 잇네요^^제 목소리 경련성 떨림으로 인한 남들의 시선, 사람들많은데서 전화도 하지 않고 어눌하다는 많은 오해,사회생활도 점자 몸으로 쓰는 일을 하게 되고 정말 30년동안 정신적인 고통이 엄청난 발성장애더라고요,목소리는 제2의 얼굴이라고 하는데 정말 맞는말 같습니다.우선 목소리 듣고 어눌하고 떨리는게 첫인상에 마이너스로 작용하더라고요.지금은 처음보는 사람들한테 아예 대화시작전에 발성장애있다고 말하고 대화해요^^그러면 거의 아~~하고 이해하더라고요^^ 발성장애 환우분들 화이팅입니다 ^^
빨대연습은 반폐쇄법의 일종으로 성문 상압(성대 위의 압력)을 만들어줘서 외부근육이 성대에 크게 개입 할 수 없게 도와주고, 성대에 큰 힘을 안들여도 쉽게 진동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 상태에서 반복적인 훈련을 하면 몸에 점차 학습이 되고 능력이 생겨 발성이 좋아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