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도 저 20살 종훈이형 22살에 처음 둘이 만나 미래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개그를 같이 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2025년도에 이렇게 유튜브를 찍어서 여러분들에게 저희 얘기를 하게될 줄은 그때는 상상을 못했습니다 길지만 끝까지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께 대단히 감사합니다. 조회수가 적게 나오더라도 꼭 이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2025년도 미키광수가 2003년도 미키 광수에게 얘기 해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가 줘서 너무 고맙다 그때 열심히 해줘서 지금 내가 있는 거야
지금도 든든하구!
늘 힘이되어주는 내 동생 종훈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