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일 내내 머리가 아팠는데, 남편과 시어머니는 '괜찮아. 병원 갈 필요 없어.'라며 계속 우기더라고요. 결국 제가 혼자서 병원에 가기로 결심하고 갔더니...

도아의 한국 일기

도아의 한국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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