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선교사님의 진솔하고 생생한 탈북 이야기를 듣고 저도 눈물이 나네요. 하루 빨리 북에 두고온 아들과 자유대한민국에서 상봉할수 있길 기원합니다. 이런 유익한 내용을 잘 끌어내주는 강은정님의 매끄러운 진행도 칭찬을 하고 싶네요. 김남일 선교사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강은정tv 대박 나세요.
김남일 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저희 아버님이 1925년생 북청 출신 입니다 할아버지는 세무서장 했다고 합니다 월남때 이북동생이 있다고 합니다 작은아버지 성암이 강일봉 이라 들었습니다 늘 그리워 햐며 그리워했습니다 북청이 제 고향이지요 건강하시고 정말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