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 서울 올림픽에서 양영자-현정화 조는 중국의 자오즈민-첸징 조를 2-1(21-19 16-21 21-10)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현재까지 여자 탁구에서 중국을 제외하고 금메달을 획득한 유일한 팀입니다. 완벽한 호흡이 빛났던 경기, 올림픽 공식 한국어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1988서울올림픽 #1988서울 #탁구 #여자복식 #양영자 #현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