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중국 반응] "F4는 끝났다, 이제 안세영의 시대" 쯔잉의 라이벌에서 여제로… 중국 레전드도 인정한 안세영
반응통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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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천재 소녀에서 아시안게임 첫 2연패 여왕까지. 대만과 중국은 안세영을 7년 동안 어떻게 지켜봤을까요? 쯔잉(타이쯔잉)과의 라이벌 시절, 파리 금메달과 협회 폭로, 린단·리쉐루이의 평가, 천위페이 시대의 끝까지 중화권 방송·유튜버·네티즌 반응을 번역해 정리했습니다.
라이벌 이란 말은 안세영 과 타이쯔잉 두선수가 거둔 성적 이나 기록. 이룩한 업적 또 상대 전적이 거의 비슷해야 엄격히 말해 라이벌이라 할수 있습니다 , 타이쯔잉 이 16년 이상 걸려 달성한 성적을 안세영은 그 반밖에 안걸린 8년 정도 기간에 타이쯔잉 의 2배 가까운 성적을 거두고 있고 또 타이쯔잉이 하지못한 올림픽 우승도 했고 다시 할수 있는 가능성 이 충분하며 타이쯔잉 이 못한 그랜드 슬램도 연속 2회 달성을 노리고 있습니다 두선수 상대 전적도 12승(13승) 3패 승률 80% 로 안세영 이 타이 쯔잉 을 압도 합니다 이는 십중팔구 안세영 이 이긴다는 말입니다 두선수의 나이차 때문이라는 말도 못합니다 이미 안세영이 17세 어린 나이때부터 24세 랭킹 1위 타이쯔잉을 이겼으니까 ,,, 대만인 들은 안세영과 타이쯔잉 을 같은 반열에 두고 싶겠지만 , 두선수 는 라이벌 이 아니라 서로 레벨이 다른 선수들 입니다 ,
가끔식 한국에서는 말도 안되는 운동선수가 나옴. 정부의 아무른 도움없이. 그리고 협회에서의 방해를 받으면서도. 김유나, 안세영, 손흥민 등. 다 개인과 가족의 희생과 노력으로 이루었음. 안세영이 얼마나 대단한가 하면 인구와 배드민턴이 한국보다 매우 인기있는 스포트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나왔다는 점. 이것은 정말 대단한 노력과 천재성의 결과임. 이런 선수를 협회에서 종같이 부려먹으려고 한 협회는 정말 인간들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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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천재 소녀에서 아시안게임 첫 2연패 여왕까지. 대만과 중국은 안세영을 7년 동안 어떻게 지켜봤을까요? 쯔잉(타이쯔잉)과의 라이벌 시절, 파리 금메달과 협회 폭로, 린단·리쉐루이의 평가, 천위페이 시대의 끝까지 중화권 방송·유튜버·네티즌 반응을 번역해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