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료 금액보다도,, 연체료를 내는 그 순간이 민망해서 도서관 발길을 끊었대요

어느새 트이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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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뉴스] 연체료 없앴더니 책이 돌아왔다(26.10.06.화)_Lesson 248

📖 스크립트 보러가기 👉️ https://kongram.com/348

✔️ 00:14 STEP 1: 자막 없이 듣기
✔️ 02:15 STEP 2: 자막 보며 듣기
✔️ 04:25 STEP 3: 문장별 해설과 함께 반복 듣기
✔️ 23:14 STEP 4: 핵심 표현 복습
✔️ 24:52 STEP 5: 자막 없이 다시 듣기

📌 "The Books Came Back" — 연체료를 없앤 도서관에 오래된 책들이 돌아왔습니다.
Corwin 시립도서관은 연체료 대신 '연체 하루당 대출 정지 하루' 규칙을 도입하고, 석 달간 특별 반납 행사를 열었습니다.
돈보다 연체료를 내는 순간의 민망함이 사람들을 도서관에서 멀어지게 했다는 이야기, 그리고 23년 만에 돌아온 새 도감까지!
도서관과 생활 규칙에 관한 실용 영어를 뉴스로 들어보세요.

🎯 이런 표현을 배울 수 있어요:

✅ 도서관에서 바로 쓰는 표현
"check out(대출하다)", "overdue(연체된)", "late fee(연체료)", "book drop(도서 반납함)", "library card(도서관 카드)" 등 도서관 이용에 꼭 필요한 단어

✅ 규칙이 바뀔 때 쓰는 표현
"get rid of(~을 없애다)", "introduce a new rule(새 규칙을 도입하다)", "for every day ~(~하는 하루마다)", "be blocked from ~ing(~하는 것이 막히다)"

✅ 마음을 표현하는 말
"feel awkward(민망하다)", "embarrassing(부끄러운)", "guilt(죄책감)", "stay away(발길을 끊다)"

✅ 숫자와 기준을 말하는 표현
"go over five dollars(5달러를 넘다)", "ten cents a day(하루 10센트)", "twice a day(하루에 두 번)", "twenty-three years late(23년 늦게)", "in full(전액)"

✅ 뉴스에서 자주 쓰는 표현
"look into(~을 알아보다)", "matter more than(~보다 중요하다)", "with no penalty(불이익 없이)", "on the spot(그 자리에서)", "have barely changed(거의 달라지지 않았다)"

✅ 보너스 표현 (스크립트에는 나오지 않아요)
"fine(연체료 — 미국 도서관에서는 late fee를 fine이라고도 해요)", "fine-free(연체료가 없는)", "renew a book(대출을 연장하다)"

💡 오늘의 핵심 메시지:
"Getting books back matters more than money."
돈보다 책이 돌아오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매주 화요일, 실감나는 영어 뉴스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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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트영 콘텐츠는 직접 기획·제작하며, 일부 이미지·음성 제작에 AI 기술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 등장인물·장소·회사명은 모두 가상이며, 실제 인물·단체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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